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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와 투자

빌딩투자 임대 수익

by bepractice04 2023.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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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투자
빌딩투자

 

빌딩투자란 건물주가 되어 임대수익을 얻는 투자방법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아파트보다는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나 꼬마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해요. 특히 서울 강남권과 여의도 일대 업무지구 주변 상권에선 공실률이 줄고 매매가격이 상승하면서 ‘꼬마빌딩’(연면적 330m2 이하 중소형 빌딩) 인기가 높아지고 있죠. 그렇다면 왜 사람들이 이렇게 빌딩투자에 열광할까요?

 

빌딩투자하면 돈 많이 벌 수 있나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입니다. 하지만 모든 투자가 그렇듯 리스크 없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우선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매물을 찾아봐야겠죠? 그리고 해당지역의 시세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가진 자금으로는 살 수 없는 물건이라는 걸 알게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지금 당장이라도 사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어요.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이자 이상의 월세 수입이 나오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거예요. 만약 이자비용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차라리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죠?

 

빌딩투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어떤 종류의 빌딩을 살지 결정해야 하는데요. 크게 구분하자면 오피스빌딩, 리테일(상가) 빌딩, 주택/원룸건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먼저 오피스빌딩은 주로 대기업 사옥이나 관공서, 금융기관 등이 입주해 있고 임차수요가 풍부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반면 대부분 대형이라 소액투자가 어렵고 환금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답니다. 다음으로 근린생활시설 혹은 상점들을 위한 공간인 리테일빌딩은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위주로 공급되고 있어요. 따라서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도 매입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원룸주택 및 다가구주택은 1~2억 원 대의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다세대주택처럼 여러 가구가 모여있어 수요층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세입자 변동이 잦고 유지보수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어요.

 

빌딩투자 시 유의사항은 없나요?

우선 입지선정이 매우 중요한데요. 아무리 좋은 위치라도 용도변경이 불가능하거나 용적률 제한이 있다면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또한 주차공간 확보 여부 역시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부분이에요. 뿐만 아니라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인지 아닌지 체크하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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